January 25, 2021
July 20, 2017
January 08, 2012
December 28, 2011
December 12, 2011
December 06, 2011
어떤 공대의 시험
어느 공대에서 교수가 시험문제로 단 한 개의 과제를 출제했다.
"질량이 없는 물질을 가져오시오."
첫 번째 학생은 라이터를 가져와서 불을 밝히며 빛에는 질량이 없다고 했다.
: 교수는 질량이 큰 별 뒤에 가려진 별의 빛이 질량이 큰 별의 중력에 의해 휘어져
우리에게 보이는 것을 반례로 들어 논리를 깨고 첫 번째 학생에게 D를 주었다.
두 번째 학생은 아무 것도 들고 오지 않으며
질량이 없는 물질은 관성의 영향을 받지 않으니 지구상에서 보일 수 없다고 했다.
: 교수는 논리를 펴는게 아니라 물질을 가져오는 것이 과제였지만
논리 자체는 정연했으므로 두 번째 학생에게 B를 주었다.
세 번째 학생도 두 번째 학생처럼 아무 것도 들고 오지 않으며
사랑이야말로 엄청난 힘을 발휘하면서 질량이 없는 유일한 물질이라 주장하였다.
: 교수는 세 번째 학생에게 여기는 인문계가 아니라며 D를 주었다.
네 번째 학생도 아무 것도 들고 오지 않았는데 자신은 여자친구를 데려 왔다고 말했다.
: 교수는 자네는 혼자 온 것이 아닌가 하고 말하려다 말을 멈추었고, 네 번째 학생은 A+를 받았다.
"질량이 없는 물질을 가져오시오."
첫 번째 학생은 라이터를 가져와서 불을 밝히며 빛에는 질량이 없다고 했다.
: 교수는 질량이 큰 별 뒤에 가려진 별의 빛이 질량이 큰 별의 중력에 의해 휘어져
우리에게 보이는 것을 반례로 들어 논리를 깨고 첫 번째 학생에게 D를 주었다.
두 번째 학생은 아무 것도 들고 오지 않으며
질량이 없는 물질은 관성의 영향을 받지 않으니 지구상에서 보일 수 없다고 했다.
: 교수는 논리를 펴는게 아니라 물질을 가져오는 것이 과제였지만
논리 자체는 정연했으므로 두 번째 학생에게 B를 주었다.
세 번째 학생도 두 번째 학생처럼 아무 것도 들고 오지 않으며
사랑이야말로 엄청난 힘을 발휘하면서 질량이 없는 유일한 물질이라 주장하였다.
: 교수는 세 번째 학생에게 여기는 인문계가 아니라며 D를 주었다.
네 번째 학생도 아무 것도 들고 오지 않았는데 자신은 여자친구를 데려 왔다고 말했다.
: 교수는 자네는 혼자 온 것이 아닌가 하고 말하려다 말을 멈추었고, 네 번째 학생은 A+를 받았다.
November 14, 2011
November 04, 2011
October 22, 2011
October 18, 2011
September 08, 2011
September 06, 2011
August 31, 2011
August 30, 2011
전세대출 순위
1. 국민주택기금 전세대출 : 실소득합산금액 3,000(신혼3500) 이하 무주택 세대주
- 실소득에는 시간외 수당 식대 제외... 4,5천 소득자 가능함
2. 한국주택금융공사 전세대출 : 금리 5%
- 부양가족이 있는 만 20세 이상 세대주
3. 시중은행 : 6~7%
- 실소득에는 시간외 수당 식대 제외... 4,5천 소득자 가능함
2. 한국주택금융공사 전세대출 : 금리 5%
- 부양가족이 있는 만 20세 이상 세대주
3. 시중은행 : 6~7%
August 25, 2011
August 08, 2011
July 09, 2011
July 07, 2011
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자본금이다. 이 자본을 잘 이용한 사람에겐 승리가 있다. - 아뷰난드
조지 W 부시 미대통령의 자서전인 "맡아야 할 본분'이라는 책에서 그의 친구인 에드 영 목사가수 백 명의 교인들을 상대로 행한 감동적인 설교에는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. "저는 지금 거금 86,400달러씩을 여러분 각자에게 지금 당장에 나누어주려고 합니다.그것 모두가 여러분의 것입니다. 너무나 손쉬운 벌이죠. 그 대신 여러분은 오늘 그것을 남김없이 다 써야 합니다. 다 써 버리든지 아니면 낭비해 버리든지 하십시오. 그러나 어려운 때를 대비해 저축해 두지는 마십시오. 또한 주식에 투자하거나 노후대책 비용으로 사용해서도 안 됩니다. 특별 주문하거나 상품의 가격이나 품질을 비교할 시간조차도 없습니다. 지금 당장 86,400 달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. 자동차나 보트나 보석을 사든지 아니면 그것의 모두를 사든지 하십시오. 단 조건은 오늘 그것을 모두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." 여러분 소비의 광란을 한번 상상해 보시지요. 어디서부터 무엇을 살까, 정신없으시죠. 자, 지금부터 현실을 환기시켜 볼까요? 그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은 사실 돈에 대해서가 아니라 시간에 대한 것입니다. 매일 돌려받을 수 없는 하루 24시간에 해당되는 86,400초라는 시간 말입니다. 이제 정신이 번쩍 드시죠. 그래요. 당신은 86,400 달러의 자본금을 가진 CEO이랍니다. 이 귀중한 자본금을 어떻게 이용하시겠습니까? 모든 순간을 최대한 잘 활용하고 뒤로 미루는 버릇을 버리며 지나친 조심성을 던져버리고 과감하게 도전해 보십시오. 러면 당신은 위대한 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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